지역대학에서도 ‘미성년자 부당 공저자’ 적발

지역대학에서도 ‘미성년자 부당 공저자’ 적발

교육부의 연구물 검증 결과 지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발표된 연구물 가운데 미성년자가 공저자로 부당하게 등재된 연구부정 사례가 부산대와 동의대에서도 나왔습니다.

미성년자가 공저자로 등록된 부정사례는 부산대 3건, 동의대 2건이었으며, 해당 대학은 관련 교수를 경징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두 대학은 지난 2020년부터는 미성년자가 연구에 참여할 때 대학에 신고하도록 지침을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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