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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 안감찬 BNK 부산은행장 “부산경남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길재섭/KNN취재부장}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지역에 본사를 둔 은행이 중앙의 시중은행들과 다른 것은 지역 기여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지역에서 많은 일을 하고 계신 BNK 부산은행 안감찬 행장과 지역 은행 이야기 잠시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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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감찬/BNK부산은행장}

-네,안녕하십니까

Q.먼저 취임하신 지 이제 1년이 지났는데요.그동안 여러 가지 생각들도 있으셨을 텐데,소감 한 말씀 먼저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십니까.부산은행장 안감찬입니다.지난해 4월 취임한 이래 내적으로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서 조직의 효율성이라든지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아울러 대외적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금융의 역할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아울러 지난 1년간 부산은행장으로서무탈하게 직무를 수행한 것은 부산은행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고객님,지역 시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Q.1년 동안 많은 성과도 거두시고 또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좀 있으실 텐데요.스스로 평가하시기에는 좀 어떻습니까?

A.
여러 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가 취임한 이래로 변화라든지 내부 혁신을 통해서 은행의 체질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창립 이래 최대의 은행의 경영 성과를 보인 것은 최고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성장성이라든지 수익성이라든지 건전성 측면에서는 역대 최고의 재무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또 디지털 변화 추세에 맞춰서 지난 2월에 메타버스 지점을 블록체인 업체의 미디움 또 소니뮤직 퍼블리싱과 합작해서 추진하고 있는 점도 또 다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 3월 달에 또 시민결제 플랫폼인 동백전 이 사업권을 따온 것도 나름대로 소기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Q.지난해 그렇게 큰 실적을 올리신 건 결국 그만큼 지역에서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인데요.어떤 비결이 좀 있을까요?

A.
저희들은 부산은행이라는 네임에서도 아시다시피 부산이라는 지역은행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반세기 동안 지역의 토양 위에서 발전해 왔기 때문에 항상 저희들은 최고로 모토로 삼는 것은 지역 금융의 역할에 충실히 다하겠다.
또 지역 시민들에 대한 금융의 역할, 책임 이런 것을 항상 서두에 두고 저희들이 충실하게 이행해오는 그런 그런 노하우가 있습니다.

Q.그런 비결이 좀 있었는데요. 벌써 지금 4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올해는 좀 어떤 목표 가지고 계십니까?

A.
작년에는 저희들이 나름대로 최고의 점유적 성과를 보여서 미래의 성장을 위한 도약을 위한 하나의 축적기였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동남권 메가뱅크 도약을 위한 도약기로 저희들이 설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중견은행으로서의 어떤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도약기로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주요 내용은 디지털 혁신이라든지 또 업무혁신이라든지 또 경쟁력 차별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저희들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Q.동백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는데 시민들의 관심도 굉장히 크고요,올해는 사업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A.
네,저희들이 4월 1일자로 동백전 운영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초기에 시작할 때 약간의 불안정한 모습도 보였습니다마는 지금 많이 안정화되고 본격적으로 동백전에 대한 운영 사업에 대해서는 확장성을 가지고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단순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급결제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이것을 통해서 시민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시민 종합 플랫폼으로 저희들이 확장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 이면에는 어떤 확장성을 통해서 전자신분증이라든지 또 전자지갑이라든지 또 공공시설 이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같이 접목이 되면 명실상부한 부산지역의 어떤 생활 편의시설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결국에는 블록체인하고 같이 일을 해 나가셔야 할 것 같고요.
많은 실적도 올리셨는데 그러한 실적을 지역에 많은 기여를 하면서 같이 올리셨다는 게 또 의미가 있는 것 같은데요.사회공헌 사업은 올해는 어떻게 해 나가실 계획입니다.?

A.
저희들 사회공헌 사업은 저희들이 2003년도에 은행권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기구를 저희들이 조직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지난 3년간 당기순익 대비해서 약 13% 이상을 저희들이 사회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3년 동안 1,322억원 정도를 저희들이 사회공헌기금으로 저희들이 출연을 해서 공헌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시중은행의 한 5% 정도에 불과합니다.거기 비율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래서 사회공헌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장해서 우리가 실행해 나갈 것이고,아울러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입니다.
또 문화예술,체육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부분도 좀 더 적극적으로 중점적으로 저희들이 추진할 예정입니다.

Q.올해도 정말 바쁘실 것 같은데요.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에 한 말씀 더 부탁드립니다.

A.
저희들 부산은행은 반 세기 동안 지역의 텃밭에서 열심히 또 성장하고 지역과 함께 생사고락을 같이 해 왔습니다.

부산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금융으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수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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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해서 또 지역 경제를 위해서 많은 역할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바쁘신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조다영 작가
  • 조다영 작가
  • luvto12@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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