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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783명, 부산 2244명

경남에서는 어제 오후 5시 이후 7백83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2천2백4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정부는 다음달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의무 착용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6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는 방역 상황과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을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다만 밀집도와 함성 등 이용 행태에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50명 이상이 참석하는 집회와 행사, 스포츠 경기 관람 등에는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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