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공갈 상습 보험사기 30대 구속

부산경찰청 교통과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 뒤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골목길 등에서 후진이나 서행하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힌 뒤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모두 30여차례에 걸쳐 6천여만원을 뜯어낸 혐읩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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