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성 캐디 성추행 조사중합의종용 의혹

김해서부경찰서는 골프장에서 여성 캐디를 성추행한 한 혐의로 중소기업 사장 5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6일 김해시의 한 골프장 2번 홀에서, 캐디의 몸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성추행을 한 혐의입니다.

한편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담당 경찰관의 합의 종용이 있었다는 고소인의 말에 따라 경남경찰청은 사실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김해서부경찰서는 어제(22) 조사 경찰관을 여경으로 교체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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