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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양주 할머니 별세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산창원진해시민모임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양주 할머니가 뇌경색 투병 중 어제(1) 오후 9시쯤 98세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1924년 생인 김 할머니는 일제강점기에 취업을 시켜준다는 말에 중국에서 위안부로 고초를 겪다 해방후 귀국했습니다.

김 할머니 별세로 현재 정부에 등록중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가운데 생존자는 이제 11명으로 줄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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