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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김지우/ 산지니

현직 사서가 도서관의 풍경과 직업에 대한 고민을 담은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김지우의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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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열람실에서 도서 대출을 돕는 사서, 과연 그게 업무의 전부일까요?

요즘 사서들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인데요.

저자는 누군가에겐 공부라는 시련과 고통의 공간으로 기억되는 도서관이 사실은 노는 곳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책만 빌려주고 공부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웹툰용 태블릿에 유튜버를 위한 1인 미디어실이 준비된 현 도서관의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질풍노도의 시기! 가출마저 도서관으로 했던 학생은 이제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사서가 되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도서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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