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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한 천연기념물 따오기, 5번째 방사

인공증식을 통해 복원한 천연기념물 따오기 40마리가 자연으로 돌아갔습니다.

멸종한 따오기를 인공증식한 뒤, 자연으로 돌려보낸 것은 이번이 5번째로, 창녕군은 먹이 훈련 등을 통해 방사한 따오기가 야생에서 적응하고 자연번식 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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