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 기초단체장 대진표 확정

[앵커]
6.1지방선거가 2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오늘은 먼저 부산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자들을 김상진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부산의 정치1번지 부산진!
민주 서은숙 청장과 국힘 김영욱 전 시의원, 리턴매치를 펼칩니다!

중구, 민주 문창무 시의원과 국힘 최진봉 청장의 대결 속, 윤정운 구의원까지 3파전입니다.

영도, 민주 김철훈 청장과 국힘 김기재 전 새마을운동 영도지회장이 맞대결을 벌이고,

서구는 민주 정진영 전 구의원과 국힘 공한수 청장이 4년 전에 이어 다시 맞붙습니다.

동구는 민주 최형욱 청장에 국힘 김진홍 시의원이 도전한 가운데 박한재 전 청장의 무소속 출마여부가 관건입니다

동래, 민주 김우룡 청장과 국힘 장준용 동래구체육회장, 무소속 권오성 전 시의원까지 3자대결입니다!

금정, 민주 정미영 청장과 국힘 김재윤 구의원, 이순용 전 금정경찰서장의 3자 대결로 진행됩니다.

북구, 민주 정명희 청장과 국힘 오태원 북구체육회장의 구도 속 손상용 전 시의원의 출마여부가 변수입니다.

강서는 민주 노기태 청장과 국힘 김형찬 전 부산시 건축주택국장에, 안병해 전 청장까지 뛰어들 전망입니다.

사상, 민주 신상해 시의회 의장과 국힘 조병길 구의회의장의 맞대결로 진행되며,

사하는 민주 김태석 청장에 이갑준 전 사하구 부구청장이 맞붙게 됐습니다.

연제는 민주 이성문 청장에 주석수 전 연제구의회 의장이,

수영은 민주 박병염 부산시당 부위원장이 국힘 강성태 청장에게 도전장을 냈습니다.

해운대는 민주 홍순헌 청장과 국힘 김성수 전 해운대경찰서장이 맞대결하고

남구는 민주 박재범 청장과 국힘 오은택 전 시의원이 유권자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기장은 민주 우성빈 군의원과 국힘 정종복, 무소속 김정우 두 명의 전 군의회의장이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