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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울경 중대재해 위험주의보 발령

고용노동부가 1분기 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를 발표하며, 부산경남울산지역에 중대재해 위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분기 부울경 지역 사망 노동자는 27명으로 지난해보다 1명 줄었지만 중대재해 처벌 대상 기업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늘고있는 추세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사망사고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음주부터 이달 말까지 집중 감독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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