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오늘 마지막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부산과 경남 선수단이 오늘 마지막날 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각각 종합 순위 5위와 7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부산 선수단은 어제 수영과 레슬링 등에서 8개의 금메달을 추가로 얻는등 모두 56개의 금메달과 73개의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경남도 역시 각 종목 개인전에서 강세를 보이며 금메달 63개등을 얻어 종합 순위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인천 전국체전 마지막날인 오늘 각 선수단은 단체전 종목 결승 등을 이어가고 체전 폐회식은 오후 5시 반 문학경기장에에서 시작됩니다.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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