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주택 돌진 2명 부상, 급발진 주장

전기차 주택 돌진 2명 부상, 급발진 주장

지난 6일 저녁 창원 마산합포구의 한 도로에서 전기차가 주택으로 돌진해 부딛힌 뒤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67세 운전자 등 2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운전자가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는 만큼 차량 사고기록장치를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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