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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458명, 부산 2012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모두 4백58명 발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2천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동네 병의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을 때, 확진으로 인정하는 체계가 당분간 연장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당초 내일(13)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방대본 역학조사분석단장은 현재 유행 상황을 감안할 때 여전히 필요한 조치라며, 양성 예측률도 합당한 수준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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