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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 김일권 양산시장 경찰 조사

다른 사람 명의로 부동산 거래를 해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일권 양산시장이 어제(11)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남경찰청 반부패수사1계는 김 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 했다고 밝혔으며, 3~4시간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2015년 양산지역 땅 3곳을 누나와 지인의 명의로 단기 매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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