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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부산 차량 추락, 보험사기 가능성”

이달초 부산 기장에서 차량이 물에 빠져 40대 여성이 사망한 사건을 두고 해경이 당시 동승자인 친오빠 A씨를 보험사기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과거 A씨 가족에게 유사한 사고가 2건이 발생했고, 진술이 번복된 점, 사망한 여성의 보험상속인이 자신에게 변경되는 등 의심스러운 정황을 발견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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