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후 지인 살해한 40대 징역 15년

마약 투약 후 지인 살해한 40대 징역 15년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는 마약을 투약한 뒤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부산 북구 구포역 인근에서 자신과 지인 등을 마약사범으로 수사기관에 제보한 데 앙심을 품고 필로폰을 투약한 뒤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 mash@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