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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 사저 앞 심야 방송 제한 조치

문재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앞에서 문 전 대통령의 귀향을 반대하는 목적으로 심야 방송송출을 한 사안과 관련해 경찰이 집회시위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남경찰은 심야 방송 소음으로 인한 주민 탄원 4건과 112 신고 50여건이 접수돼 파악한 결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생활의 평온을 뚜렷하게 해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야간 확성기 사용 제한 등의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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