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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청사 안광석 선생 기념비 제막행사 열려

부산시 무형문화재 안정환 전각장의 부친이자 추사 김정희의 계보를 이은 것으로 평가받는 故 청사 안광석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기념비 제막 행사가 열렸습니다.

김해 출신인 안광석 선생은 21세에 출가해 범어사에서 서법과 금석학을 배운 뒤 이후 전각과 목각연구에 전념하면서 국내 최초 서각전을 개최하는 등 굵직굵직한 활동으로 전국에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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