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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친환경 신차 부품 60% 국산화”

르노코리아가 오는 2024년 출시되는 친환경 신차 부품의 60% 이상을 국산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길리홀딩그룹과 함께 합작차량을 개발하고 있는 르노코리아측은 신차의 부품 국산화율을 현재 부산공장에서 생산 중인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QM6의 60% 수준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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