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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헬기 추락’ 30대 정비사, 장기 기증 결정

지난 16일 거제 선자산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 사고로 의식을 잃고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정비사 36살 박병일 씨가 4명에게 새 생명을 전달하고 오늘(19) 숨을 거뒀습니다.

박병일씨 가족들은 새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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