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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위 소위 파행, 엑스포 예산 무산

여야가 산자위 예산결산소위원회에서 새 정부 첫 추경예산에 2030부산월드엑스포 관련 예산 77억원을 반영하기로 했지만 소상공인 손실 보상 문제를 놓고 회의가 파행되면서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당초 증액하기로 했던 대통령 직속 엑스포 유치위원회 개편에 따른 운영비 7억원과 BIE 현지실사 대비 45억, BIE 회원국 대상 국제심포지엄 준비 25억 원 등 77억 원의 예산 편성도 늦춰지게 됐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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