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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노조 새 위원장에 박병근 지부장 선출

부산항운노조는 오늘(20) 대의원대회를 열고 박병근 배후물류지부장을 차기 노조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당초, 이윤태 현 위원장이 연임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뒤늦게 출마한 박 지부장이 113표 가운데 73표를 얻어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부산항운노조 비상임부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한, 박 위원장은 조합원의 생존권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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