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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제15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오늘(20) 세계인의 날을 맞아 부산국제교류재단과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이 기념 행사를 열었습니다.

결혼이민자와 유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한 오늘 기념식에서는 100여 명의 외국인에게 한국 국적이 수여됐고, 니즈르 출신 결혼이민자로 KNN 방송 리포터인 무사 씨가 명예출입국 관리공무원으로 임명됐습니다.

조진욱 기자
  •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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