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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부산시장 후보 변성완 캠프

[앵커]
지방선거를 앞두고 KNN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부산시장 후보 세 명의 선거 캠프를 찾아가 후보들과 이야기를 직접 나눠보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기호 1번인 더불어민주당의 변성완 후보 캠프에 김상진 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캠프에 지지자들도 많이 보이는데 분위기 전해 주시죠.

[기자]
네, 저는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 나와있습니다.

저녁치고는 늦은 시각, 어느덧 밤으로 접어드는 이 시각에도 사무소 안은 여전히 분주합니다.

선거가 불과 일주일, 사전투표는 불과 이틀 정도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사람의 마음이라도 더 잡겠다는, 그런 간절함도 느껴집니다.

그러면 변성완 후보와 직접 얘기나눠보겠습니다.

후보님 안녕하세요?

질문1
“선거가 이제 겨우 일주일 정도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이번 주 기점으로 표심이 요동칠거다, 이런 얘길 해오셨는데 최근 시민들 만나보니 실제 분위기가 좀 달라졌습니까?”

질문2
“상대인 박형준,김영진 후보와 비교했을 때 변성완 후보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질문3
“사전투표 이제 이틀 앞인데, 본인이 발표한 여러 공약 가운데 이것 하나만큼은 유권자들이 꼭 알아줬으면 하는 것, 어떤게 있을지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KNN김상진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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