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세금 계산서로 대출지원금 빼돌린 일당 적발

허위세금 계산서로 대출지원금 빼돌린 일당 적발

부산지검은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금융기관에서 수십억 원의 자영업자 지원 사업자금을 대출받은 혐의로 금융브로커 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5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전직 금융인인 50대 A 씨 등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허위로 발행한 2백억 원대 세금계산서를 제출해 금융기관을 속이는 수법으로 자영업자 지원 사업자금 32억 원 상당을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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