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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확진자 경남 267명 부산 938명

경남에서 어제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모두 2백67명 나왔습니다.

부산에서는 어제 오후 2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새 확진자 수가 9백3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 백신이 코로나19 후유증을 예방하는 데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재향군인병원 임상역학센터 소속 연구진이 천3백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백신 접종 뒤 감염된 돌파감염자의 32%에게서 후유증이 나타나, 백신 미접종 감염자 가운데 후유증을 겪은 36%와 큰 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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