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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후보자 ‘고리2호기 폐쇄’ 입장 공개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이 밝힌 고리2호기 폐쇄 등에 관한 입장을 공개했습니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부산시장 후보인 변성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진 정의당 후보는 동의,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유보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내년 4월 수명이 만료되는 고리2호기의 수명연장을 추진하고 있어, 시민단체들은 수명연장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고 있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 mas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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