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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 원 빼돌려 탕진한 수자원공사 직원 징역 12년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부동산 개발 사업 관련 업무를 하며 수년 동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구속기소된 한국수자원공사 직원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 에코델타시티 사업 회계 업무를 담당하면서 수차례에 걸쳐 부지 취득세 대금을 공사 본사에 이중 청구하는 수법으로 85억 원을 가로채 도박 등에 탕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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