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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지사-창원시장 후보,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 ‘동의’

전국에서 가장 비싼 마창대교의 ‘통행료 인하’와 ‘공익처분’에 대해 경남도지사 후보 대부분이 ‘동의’ 내지 ‘수용’, ‘추진’ 입장을 보였습니다.

‘마창대교 통행료 인하와 공익처분 추진 시민운동본부가 각 후보들의 입장을 확인한 결과, 답변을 안한 무소속 최진석 후보를 제외한 도지사 세 후보 모두 재정투입이나 사업재구조화를 통한 통행료 인하 추진이나 동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익처분’에 대해서는 민주당 양문석 후보와 정의당 여영국 후보는 추진 입장을 나타냈고,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는 필요성엔 동의하지만 분쟁과 지방정부의 재정부담 최소화를 전제조건으로 달았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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