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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시민 심폐소생술로 살려

야간 근무중이던 경찰이 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살렸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중부경찰서 소속 강대웅 경장은 어젯밤 10시 45분쯤 부산 남포 사거리 주변에서 쓰러진 30대 대학생 A 씨를 발견해 5분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의식이 돌아온 A씨는 무사히 귀가했으며, 부산경찰은 강 경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할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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