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일상회복지원위해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경남도, 일상회복지원위해 공유수면 점*사용료 감면

경남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수면 점·사용료의 25% 정도를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해수부가 최근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에 관련 근거를 마련하면서 진해,통영,고현 등 7개 지방관리무역항을 이용하는 개인과 법인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감면금액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까지 1년 동안 점*사용료의 25%에 해당하는 11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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