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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방영) 쑈! TV유랑극단 – 제부 고성향우회 한마당 축제편

프로그램:

쑈! TV유랑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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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수 2

  • 김** 7 달 전

    참가들 노래 바쁜 시간에 예심을 거쳐 본선에 참가하기 위해 다들 애쓰는데 시간허비 했다는 생각은 안들게 했으면 합니다
    누가 들어도 진짜 심금을 울린분들은 예외되고 마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올린 격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얼핏보니 심사위원분들도 헤드셋도 안쓰시고 폰만 만질때부터 이상하다 했드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 말이 심했다면 죄송하지만 한 시청자로서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이상해서 한 말씀 올린겁니다
    이해해주시고 박요한님의 팬으로서 참석했다가 한마디 올립니다

  • 김** 7 달 전

    반갑습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방청객으로서 의문나서 한마디 합니다. 행사는 행사답게 투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그날보니 참가자와 임원진들이 나오는 참가자 확인 후 PD에게 말 잘해준다더니 1등 이분같은 경우는 잘한거 제 나름대로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2등 과 3등? 두분 상타신분들 귀가있으면 다시한번 확인해보기를 음정도 틀리고 놓친 부분이 명확히 리어설이나 방송을봐도 들리는데 어떻게 수상할 수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역 행사이기전에 전국에 방송을 내보내면서 시청자들을 뭘로 아는지 이런식에 지역 행사라면 참가자 의미가 없을듯 합니다, 수상을 못했다는게 이해가 안될 정도의 참가들이 많았구 이 두분은 절대적으로 아니라고 봅니다. 리어설때도 방송때도 듣다가 너무나 어처구니 없구 이해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몇 자 적습니다.
    일명 짜고치는 고스톱이 맞는 용어일거 같네용 다들 그렇게 한다하고 또 그쪽을 잘 아시는분 말씀도 입맥없으면 수상하기도 힘들다는데 이게 사실인지도 의문이네용 암튼 시청자나 방청객들이 전문가는 아니어도 듣는 기본은 있는걸 염두 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