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증언록, 중국*영어판 나온다

경남도교육청이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증언록인 '나를 잊지마세요'의 영어*중국어판을 오는 12월 중순 쯤 발간합니다.

현재 도내 현직 교사와 전문가 10명이 김 할머니의 증언록을 영어와 중국어로 번역을 마무리한 상태 입니다.

교육청은 책을 출간하면 국제비정부기구(NGO)와 유엔 경제·사회·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 등 국제기구에도 보내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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