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길상문연화루

경찰과 소설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중국의 젊은 작가 텅핑의 무협추리 소설입니다.

‘길상문연화루’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이층짜리 목조 누각의 주인 ‘이연화’! 죽은 사람도 살려낸다는 소문 때문에 마을의 온갖 사건에 연루되는데요.

오직 논리로만 사건의 전말을 파헤치며 우연과 이변, 비밀과 애증으로 얽힌 살인의 진실을 낱낱이 밝힙니다.

사람들은 그에게서 행방불명된 무림 고수 ‘이상이’의 모습을 엿보는데요.

경찰 소설가로 유명한 텅핑! 2000년 ‘쇄단경’으로 로맨스 소설 공모전 1위에 오른 후 추리물 ‘야행’, 판타지 소설 ‘미망일’을 잇따라 발표하며 중국 문단의 스타 작가로 부상했습니다.

소설은 강호의 신의(神醫)로 이름난 이연화가 온갖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로, 여러 장르가 결합돼 있는데요.

무협과 추리를 씨줄과 날줄 삼아 장르적 변화를 꾀하며 중국 현지에서만 누적 판매 10만 부를 기록했습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