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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올해 첫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경남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단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 하류 조류경보는 최근 계속 빨라지고 있으며, 올해는 평균 강수량이 지난해에 비해 39.7%로 적고
5월 이후 기온이 높아 조류 성장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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