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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항 추락사고’ 피의자 숨진채 발견

부산 기장군 동백항에서 차량을 고의로 바다에 빠뜨려 여동생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던 44살 A씨가 제(3) 오후 경남 김해 한 도로 차안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자살방조와 보험사기 등 혐의로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구속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하지 않아 행방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이민재 기자
  •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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