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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모 대학 정구팀에서 후배 상습 폭행*성추행

진주경찰서는 대학교 정구팀 선배가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성추행한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구팀 소속 A 학생은 1년 넘게 후배 4명을 상습 폭행하고 술을 억지로 먹이거나 협박했으며 함께 샤워를 하다 성추행도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수의 소속 대학도 학생지도위원회를 열어 징계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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