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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정당국제회의” 부산 유치

부산이 내년 4월에 열리는 아시아정당 국제회의(ICAPP)를 유치했습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현제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정당 국제회의 상임위원회가 내년 부산개최를 결정했으며 제1회 아시아비즈니스협의회도 함께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의원은 아시아 24개 나라의 주요 정치인과 경제인이 한데 모이는 이 두 회의를 2030 부산 엑스포 유치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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