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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연타석 홈런 활약, KT에 완승

롯데가 통산 3천5백루타 돌파와 함께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이대호의 활약으로 KT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어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3회와 5회 연이어 터진 이대호의 솔로 홈런과 7회 전준우의 쓰리런 홈런 등으로 대량 득점을 올리며 13대 0으로 이겼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어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불펜투수 원종현이 8회 삼성 피렐라에게 석 점 홈런을 허용해 2대 4로 졌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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