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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사고 내고 달아난 20대 외국인 검거

경남 창녕경찰서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하고, 아무 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어제(12) 아침 7시 반쯤 창녕군 이방면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트럭을 몰다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인근 산으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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