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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개인주의자 선언

[앵커]
현직 판사의 드라마 집필로 화제를 모았던 문유석 작가! 이제는 어엿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는데요. 그의 에세이 ‘개인주의자 선언’이 30만 부 돌파 기념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책입니다.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의 대본을 쓰고, ‘판사유감’ ‘쾌락독서’ 같은 에세이로도 유명한 문유석 작가!

2년 전 23년간의 법관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작가의 길을 걷고 있는데요.

그의 2015년작 ‘개인주의자 선언’은 공공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린 직장 관련 도서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기주의와 동의어로 오해받는 개인주의에 대한 인식전환, 서열화 된 행복의 기준에 대해 경고를 보냈는데요.

“싫은 건 싫다고 말하라. 잃은 건 무난한 사람이란 평판이지만, 얻은 건 자유와 행복”이란 그의 세상 바라보기는 7년이 지난 후에도 울림을 줍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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