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최대 540만원 지원’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에 3만명 신청

부산시가 최대 540만원까지 저축액을 보태주는 ‘부산청년 기쁨 두배 통장’이 신청 5일만에 3만명이 몰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통장개설 신청을 받은 뒤, 소득 수준과 부산 거주 기간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 4천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4세 사이 부산 청년이며, 최대 540만원까지 저축한 만큼 부산시가 보태주고 최고 5.8% 금리가 적용돼 만기 시에는 최대 1천110만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