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

부산시,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부산복지개발원이 온라인으로 진행할 이번 조사는 부산에 거주하고 3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된 상태로 생활하는 시민이나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산시는 실태조사에 이어 11월까지는 심층 면접 등을 거쳐 은둔형 외톨이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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