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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 논란 고려불상 고법 재판 열려

불상의 진위를 두고 논란이 진행중인 고려시대 금동관음보살좌상의 소유권을 둘러싼 2심 재판이 열렸습니다.

어제(15)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에는 일본 쓰시마의 사찰 관음사 주지가 보조참고인으로 참석해 불상의 소유권을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지난 2017년 해당 불상이 왜구가 비정상적으로 가져간 것으로 보는게 옳다며, 충남 서산 부석사의 소유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바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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