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맹학교 성추행 관련자 11명 중징계

부산시교육청이 부산판
도가니 사건으로
비화한 부산맹학교 남교사 여제자
성추행 사건에 대해 가해교사를 포함해 교장 등 학교 관계자 6명과
교육청 담당자 5명 등 관련자
11명을 중징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부산경찰청은 해당 교사에 대한
1차 조사를 마무리하고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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