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70대 할머니 구조

어제(29) 낮 1시 반 쯤 창원시 진해구 속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70대 할머니가 빠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이 여성의 지문을 재취해 신원확인에 나서는 한편, 의식이 돌아오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어제(29) 낮 12시 쯤에는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81살 최모 씨가 가슴에 통증을 느끼고 쓰러져, 출동한 해경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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