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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면세유 265만 리터 밀수입 적발

부산본부세관은 시가 20억 원 상당의 해상면세유 265만 리터를 밀수해 유통한 선용품 공급업체 대표 A씨 등 19명을 관세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 씨 등은 최근 2년 동안 빼돌린 면세유를 유류운반선 비밀창고에 보관한 뒤 몰래 유통시켜 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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