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용접 중 불, 4명 대피

선박 용접 중 불, 4명 대피

어제(21) 저녁 8시 20분쯤, 부산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 수리 중이던 100톤급 바지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작업자 4명이 긴급대피했으며, 기관실 내부와 전기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철판 절단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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