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본포취수장 인근 녹조 심해

낙동강 본포취수장 인근 녹조 심해

경남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낙동강 녹조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낙동강네트워크는 밤사이 낙동강 본포취수장 인근에서 녹조가 사라지지 않고 악취도 진동 하고 있다며 보개방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2일 낙동강 물금*매리 지점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데 이어 지난 16일에는 낙동강 칠서 지점에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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