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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 체코 명예영사관 개관

주부산 체코 명예영사관이 오늘(22) 부산 KNN타워에서 개관했습니다.

오늘 개관식에는 체코 명예 영사로 위촉된 강호찬 넥센타이어 부회장과 구스타브 슬라메취카 주한 체코 대사, 강의구 부산영사단 단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1990년 국교가 수립된 한국과 체코는 경제와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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